3분 자가진단
회전근개파열은 증상만으로 가려지지 않습니다. 해당하는 항목을 모두 체크하면 지금 검사가 필요한 단계인지 가늠해 드립니다.
이 결과는 진단이 아닙니다. 이 문항은 진단이 아닙니다. 회전근개파열은 X-ray에 보이지 않으며, 파열 여부와 크기는 초음파나 MRI로 확인합니다. 점수와 관계없이 증상이 계속된다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체크한 내용은 저장되지 않으며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경과를 지켜볼 단계
지금 서두를 이유는 없습니다
지금은 어깨를 쓰는 방식을 조정하며 경과를 보는 단계입니다. 회전근개파열이 있더라도 크기가 작고 통증이 조절된다면,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염증을 줄이는 치료로 지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만 증상이 달라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팔을 어깨 위로 올려 반복해 쓰는 동작을 줄여 보십시오. 밤에 아파 잠을 깨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생기면 그때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진료 예약
전화·홈페이지·네이버 중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찍은 MRI가 있다면 CD와 판독지를 함께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홈페이지·네이버 예약은 신청 접수입니다. 병원 직원이 전화를 드려 통화한 뒤에 예약이 확정됩니다. 진료일이 임박했는데 연락을 받지 못하셨다면 1600-7511로 문의해 주십시오.
체크 항목이 의미하는 것
문항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팔을 어깨 위로 쓰는 일을 오래 했다는 것만으로는 파열을 말하지 않습니다. 반면 밤에 아파 잠을 깨는 것, 힘이 빠져 물건을 놓치는 것,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통증은 검사를 권하는 근거가 됩니다.
특히 "스스로 들면 안 올라가는데 남이 들어 올려 주면 더 올라간다"는 문항은 점수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관절이 굳은 것인지(오십견) 힘줄이 끊어진 것인지(회전근개파열)를 가르는 단서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구분은 어깨 통증 감별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진료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 이학적 검사 — 통증이 나타나는 각도와 근력으로 어느 힘줄인지 추정합니다
- X-ray — 견봉 모양, 관절염, 석회 침착을 봅니다. 힘줄은 찍히지 않습니다
- 초음파 — 팔을 움직이면서 힘줄의 파열 여부와 두께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 MRI — 파열의 위치·크기, 말려 들어간 정도, 근육의 지방 변성까지 봅니다
영상의학과가 함께 있어 진료 당일 초음파·MRI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찍은 MRI가 있다면 CD와 판독지를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더 자세한 문항으로 어깨 상태를 확인해 보고 싶으시면 달려라병원의 어깨 통증 자가진단 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전근개파열 클리닉